가맹점과 혁신가들은 마찰과 싸운다 - 그러나 때때로 그것은 승리한다




 

마찰을 줄이는 것은 디지털 시대의 최우선 목표 중 하나이다. 때때로, 실생활의 지불결제 혼란은 세계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업가적 행동을 장려한다. 다른 때에는 혁신자들이 의료 분야에 더 많은 보안과 원활함을 가져오기 위한 시도로 첨단 기술을 결합한다. 마찰을 줄이는 것은 또한 비교적 단순한 판매시점(POS) 혁신의 문제가 될 수 있다. 그러나 때때로 마찰은 돌이킬 수 없을 것 같은 다른 형태를 띠며, 가상통화(cryptocurrency)의 경우에는 승리할 것으로 보인다.

최희식

P2P 모바일결제 핀테크 스타트업인 (주)피노스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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